오늘의 핵심
내년 1월부터 ‘영업이익’ 정의 바뀐다…금감원, K-IFRS 1118호 준비 점검 당부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K-IFRS 제1118호가 적용돼 영업손익이 ‘잔여 범주 손익’으로 바뀌고 과거 비교수치도 재작성된다. 금융감독원이 기업에 준비 점검을 당부했다.
오늘의 핵심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K-IFRS 제1118호가 적용돼 영업손익이 ‘잔여 범주 손익’으로 바뀌고 과거 비교수치도 재작성된다. 금융감독원이 기업에 준비 점검을 당부했다.
정책·제도
12일부터 사업장이나 세무·회계사무소가 세무·회계 프로그램에서 ‘보험관계 성립신고서’를 보내면 근로복지공단이 QR코드에 담긴 정보를 읽어 자동으로 접수한다. 4대 사회보험 가입 때 쓰는 공통서식의 접수 방식이 바뀌는 것이다. 근로복지공단은 11일…
소비자·생활
외교부가 11일 밤 10시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의 여행경보를 3단계 ‘출국권고’로 올린다. 현지에 머무는 우리 국민에게는 긴요한 용무가 없다면 출국을, 여행 예정자에게는 일정 취소나 연기를 권고했다. 외교부는 이날 조현…
정책·제도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의 기본조사 후보부지 공모가 내년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는 올해 안에 전국을 대상으로 지질·과학적 기준에 따른 부적합지역 배제 작업을 마치고, 제3차 고준위…
경제·산업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공지능(AI) 중소·스타트업 2559곳에 국세청 세정지원이 연계된다. 창업 5년 이내 AI 스타트업은 정기 세무조사 선정 대상에서 제외하고, 그 밖의 해당 AI 중소기업은 신청하면 조사 착수를…
정책·제도
가습기살균제 피해를 국가와 사업자가 함께 배상하는 새 제도가 지난 8일 시행됐다. 피해자와 유족은 2027년 4월 7일까지 배상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신청만으로 배상금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경제·산업
한국과 이집트가 CEPA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하고 친환경 조선 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정 발효와 개별 사업 성과는 앞으로의 절차에 달렸다.
정책·제도
이재명 대통령이 CPTPP 가입을 올해 안에 신청하지 않도록 지시했다. 정부는 농어민과 업계 의견 수렴을 이어간다.
금융·자산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첫 5영업일 동안 3301억6000만 원 판매됐다. 8일부터 온라인 판매 제한이 풀리지만 5년 만기와 원금손실 가능성은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