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안내한 주요 지원을 분야별로 정리했다.
정책금융·장려금
- 정책서민금융 공급 규모는 총 4,800억 원이다. 햇살론 특례보증 4,000억 원, 햇살론 유스 500억 원, 불법사금융예방대출 300억 원이 포함된다.
- 근로·자녀장려금은 270만 가구에 2조9,000억 원 규모로 추석 전 지급된다.
에너지·주거·의료 지원
- 유가 연동 보조금은 연말까지 지원된다.
- 등유·LPG 에너지바우처 대상 22만 가구에는 14만7,000원이 추가 지원된다.
- 재난적의료비 지원은 830억 원 확대되고,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환급 절차도 신속화된다.
- 취약계층이 공공임대로 이주하면 이사비 최대 40만 원, 임대료·관리비 체납은 가구당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연휴 기간 돌봄·먹거리 지원
- 9월 24~27일 연휴에는 무료 영상통화와 아이돌봄서비스 평일요금 적용 등이 안내됐다.
-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가구에는 먹거리 지원이 제공되며, 푸드바우처는 1인 가구 월 4만 원, 4인 가구 월 10만 원 기준이다.
- ‘그냥드림’은 식품·생필품을 최대 2만 원까지 제공하는 방식으로 확대된다.
신청 전 확인할 점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지급일은 사업별로 다르며 모든 가구에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신청 전 정부·지자체·관계기관의 최신 공고에서 소득·재산·가구 요건과 접수 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링크로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입력하지 말고 공식 사이트를 직접 이용한다.
※ 대표 이미지는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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