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 성수품 공급과 가격 상황을 점검하면서 소비자 부담 완화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3일부터 30일까지 대형·중소형 마트와 온라인몰 등에서 국산 농축산물 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지원이 진행된다.
전통시장에서는 30% 환급
전국 300개 전통시장에서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국산 농축산물 구매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환급 한도는 1인당 2만 원이다. 참여 시장과 행사 방식은 시장별로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할인과 환급은 어떻게 다른가
대형·중소형 마트와 온라인몰의 할인은 행사 참여 유통업체와 품목에 따라 적용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 전통시장 환급은 구매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는 방식이므로, 행사 참여 여부와 영수증·환급 절차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한다.
소비자가 확인할 사항
- 9월 16~20일 전통시장 환급 참여 여부를 방문 전 확인할 것
- 환급 대상 품목과 1인 한도 2만 원, 구매 증빙 조건을 확인할 것
- 마트·온라인몰의 실제 할인율과 행사 기간을 판매처별로 확인할 것
- 할인 전 가격과 행사 적용 가격을 비교해 필요한 만큼 구매할 것
크레드뉴스 해설: 이번 대책은 공급 확대와 할인·환급을 함께 추진해 명절 장보기 부담을 낮추려는 정책이다. 다만 모든 판매처와 품목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소비자는 행사 참여 여부와 조건을 확인한 뒤 구매해야 한다.
※ 대표 이미지는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공식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농축산물 할인 지원 현장 점검 및 추석 성수품 대책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추석 장바구니 부담은 줄이고, 성수품 공급은 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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