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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제·정책·소비자 뉴스

내년 1월부터 ‘영업이익’ 정의 바뀐다…금감원, K-IFRS 1118호 준비 점검 당부

2024년 4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IFRS 18 관련 동향을 논의한 김소영 당시 금융위 부위원장과 안드레아스 바코브 IASB 위원장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K-IFRS 제1118호가 적용돼 영업손익이 ‘잔여 범주 손익’으로 바뀌고 과거 비교수치도 재작성된다. 금융감독원이 기업에 준비 점검을 당부했다.

PF 연체율 4.56%로 하락…본PF는 상승, 주거사업장 자기자본 규제 2년 유예

2026년 9월 10일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현장에서 PF 자금조달 상황을 점검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위가 6월 말 PF 현황을 공개했다. 금융권 PF대출 연체율은 4.56%로 내렸지만 본PF 연체율은 3.92%로 올랐고,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규제는 2년 유예돼 2029년 5%부터 시작된다.

AI 중소·스타트업 2559곳 세정지원 연계…창업 5년 이내 정기 세무조사 선정 제외

2025년 12월 18일 중기부와 국세청의 AI 중소기업 성장지원 업무협약식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공지능(AI) 중소·스타트업 2559곳에 국세청 세정지원이 연계된다. 창업 5년 이내 AI 스타트업은 정기 세무조사 선정 대상에서 제외하고, 그 밖의 해당 AI 중소기업은 신청하면 조사 착수를 2년간 유예한다. 지방 소재 기업의 유예기간은 3년이다. 모든 AI 기업에 자동 적용되는 조치는 아니다. 중기부와 국세청은 11일 발표한 공동 지원방안에서 이같이 밝혔다. 두 기관이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 Read more

정부 K-GX 10년간 1000조원 지원 계획…지역·중소기업에 정책금융 집중

정부가 2026~2035년 K-GX에 재정 200조원과 기후금융 790조원 이상 등 약 1000조원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지방과 중소·중견기업에 정책금융을 집중한다는 목표지만, 개별 사업의 승인·집행은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