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영업이익’ 정의 바뀐다…금감원, K-IFRS 1118호 준비 점검 당부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K-IFRS 제1118호가 적용돼 영업손익이 ‘잔여 범주 손익’으로 바뀌고 과거 비교수치도 재작성된다. 금융감독원이 기업에 준비 점검을 당부했다.
물가·금리·기업·산업·일자리의 변화가 소비와 생활비에 미치는 영향을 공식 통계와 자료로 풀어 설명합니다.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K-IFRS 제1118호가 적용돼 영업손익이 ‘잔여 범주 손익’으로 바뀌고 과거 비교수치도 재작성된다. 금융감독원이 기업에 준비 점검을 당부했다.
금융감독원 잠정 집계 결과 10개 금융지주의 2026년 상반기 연결순이익은 17.6조원으로 13.7% 늘었지만, 은행 이익은 5.5% 줄고 대손충당금적립률은 96.5%로 내려갔다.
금융위가 6월 말 PF 현황을 공개했다. 금융권 PF대출 연체율은 4.56%로 내렸지만 본PF 연체율은 3.92%로 올랐고,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규제는 2년 유예돼 2029년 5%부터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에 선정된 인공지능(AI) 중소·스타트업 2559곳에 국세청 세정지원이 연계된다. 창업 5년 이내 AI 스타트업은 정기 세무조사 선정 대상에서 제외하고, 그 밖의 해당 AI 중소기업은 신청하면 조사 착수를 2년간 유예한다. 지방 소재 기업의 유예기간은 3년이다. 모든 AI 기업에 자동 적용되는 조치는 아니다. 중기부와 국세청은 11일 발표한 공동 지원방안에서 이같이 밝혔다. 두 기관이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 Read more
한국과 이집트가 CEPA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하고 친환경 조선 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정 발효와 개별 사업 성과는 앞으로의 절차에 달렸다.
한국은행의 8월 국제수지 잠정치에서 경상수지 흑자가 461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보다 206.1% 증가한 반면 서비스수지는 적자를 이어갔다.
정부가 2026~2035년 K-GX에 재정 200조원과 기후금융 790조원 이상 등 약 1000조원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지방과 중소·중견기업에 정책금융을 집중한다는 목표지만, 개별 사업의 승인·집행은 확정되지 않았다.
한국은행이 10월 6일 발표한 9월 말 외환보유액은 4405억6000만달러로 한 달 새 17억2000만달러 감소했다. 외화예수금·자산 위탁·환산액 변동의 영향을 살펴봤다.
산업통상부가 2027~2035년 중견기업 중심 10대 기술 개발에 1조 원 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역 투자와 제조업 AI 전환도 기본계획에 담겼다.
중소기업·비영리법인의 에너지 절약설비와 ESCO 투자사업 정책융자 변동금리가 올해 4분기 2.5%에서 2.0%로 낮아졌다. 10월 1일자로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