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세무사, 추석 전통시장 찾아 무료 세무상담…지역 확대 추진
행정안전부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 성북구 돈암시장에서 한국세무사회와 함께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열고, 시장 상인과 주민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한다. 행정안전부는 서울·경기·부산·인천·광주 등 각 지역 전통시장에서도 지방정부와 지방세무사회가 참여하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무 상담 접근성이 낮은 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주민을 생활 현장에서 만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 주체인 행정안전부는 돈암시장 행사에서 무료 세무상담과 소상공인 지원 물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