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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제·정책·소비자 뉴스

마을세무사, 추석 전통시장 찾아 무료 세무상담…지역 확대 추진

전통시장에서 세무상담을 받는 소상공인 AI 생성 이미지

행정안전부가 추석을 앞두고 서울 성북구 돈암시장에서 한국세무사회와 함께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열고, 시장 상인과 주민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한다. 행정안전부는 서울·경기·부산·인천·광주 등 각 지역 전통시장에서도 지방정부와 지방세무사회가 참여하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무 상담 접근성이 낮은 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주민을 생활 현장에서 만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 주체인 행정안전부는 돈암시장 행사에서 무료 세무상담과 소상공인 지원 물품 … Read more

추석 성수품 최대 40% 할인…전통시장 30% 온누리 환급, 9월 20일까지

추석 성수품 할인과 전통시장 환급을 설명하는 장바구니 물가 AI 제작 이미지

추석을 앞두고 국산 농축산물 성수품을 최대 40% 할인하고 전통시장 구매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지원이 진행된다. 전통시장 환급 행사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할인 지원은 9월 30일까지 이어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 성수품 공급과 가격 상황을 점검하면서 소비자 부담 완화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3일부터 30일까지 대형·중소형 마트와 온라인몰 등에서 국산 농축산물 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 Read more

추석 바가지요금 집중 점검…전통시장·관광지 22일까지 합동점검

추석 전통시장에서 가격표와 영수증을 확인하는 소비자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관광지의 바가지요금·원산지 표시 위반 등을 확인하는 범정부 합동점검이 9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정부는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주요 전통시장, 관광지, 지역축제 현장을 대상으로 불공정 상행위와 민생 물가 부담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재정경제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국세청·경찰청·공정거래위원회,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명절 성수품의 가격 표시와 원산지 표시, 저울 조작·중량 미달, 제품 혼합 판매, 가격 담합과 부당한 가격 인상 … Read more

9월 농할상품권 20% 할인…서울·경기 등은 16일 오후 4시 발행

추석 장보기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을 구매하는 소비자들

추석 장보기를 앞두고 국산 농축산물을 살 때 사용할 수 있는 9월 대한민국 농할상품권이 20% 할인된 가격으로 발행된다. 9월 16일에는 오후 2시와 4시에 지역별 상품권이 순차적으로 나온다. 9월 16일 오후 2시·4시 지역별 발행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9월 16일 오후 2시에는 강원·세종·대구 지역 상품권이 발행된다. 오후 4시에는 서울·인천·경기 지역 상품권이 발행된다. 앞서 9월 14일과 15일에는 전북·제주, 대전·충남·충북, … Read more

추석 차례상, 전통시장이 온라인보다 4.8% 저렴…4인 기준 35만2553원

추석 연휴 전통시장과 안전관리를 점검하는 현장

추석 차례상 준비 비용을 비교한 조사에서 전통시장이 온라인 플랫폼과 대형마트보다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 장보기를 앞둔 소비자라면 구매 품목과 판매처를 나눠 비교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한 AI 이미지입니다. 4인 기준 전통시장 35만2553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9월 첫째 주 전통시장 37곳과 인근 대형마트 37곳, 온라인 플랫폼 2곳을 대상으로 추석 제수용품 28개 품목의 가격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