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2차 12일부터 출생연도 무관 신청…1차 탈락자 절반 넘게 동의·서류 미비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은 12~16일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받는다. 1차에서는 신청 234.3만명 중 138.5만명(59.1%)이 최종 가입했고, 심사 미통과 79.6만명 중 40.9만명은 동의·서류 미비였다.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은 12~16일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받는다. 1차에서는 신청 234.3만명 중 138.5만명(59.1%)이 최종 가입했고, 심사 미통과 79.6만명 중 40.9만명은 동의·서류 미비였다.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이 10월 7일 오전 9시 시작된다. 첫날은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심사·계좌 개설 일정과 기여금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이 청년 자산형성 상품 「청년미래적금」의 2차 가입 신청을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정부 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합치면 우대형 기준으로 연 최고 19.4% 금리 효과를 낼 수 있는 상품으로, 월 50만원씩 3년을 납입하면 원금 1800만원에 이자와 기여금을 더해 만기 때 약 2255만원을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만 19~34세 청년(1991년 11월 17일~2007년 11월 27일 … Read more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이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금융위원회는 소득·가구 기준 심사를 거쳐 통과자에게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계좌 개설을 안내할 계획이다.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에게는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는 절차도 이번 모집에서 추가됐다. 청년미래적금은 만 19~34세 청년이 3년 동안 매달 1000원부터 50만원까지 납입하면 정부 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다만 정부 … Read more